유가람, 2017 남원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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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한롤러스포츠연맹 댓글 0건 조회 621회 작성일 17-11-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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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  2017년 04월 25일 17:18        


유가람(안양시청)이 2017 남원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에서 2관왕을 질주했다.

유가람은 지난 23일 전북 남원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대학ㆍ일반부 제외포인트(EP) 1만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유가람은 이어 열린 제외경기(E) 1만5천m에서도 우승해 2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유가람은 지난 3일 끝난 제36회 전국남녀종별롤러대회에서도 P5천m, EP1만m를 석권해 여자 일반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는 등 올 시즌 열린 2개 대회 연속 2관왕에 등극하며 장거리 종목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유가람은 26일 끝나는 스피드 로드 부문 경기 결과에 따라 T300m와 500m, 1천m에서 3관왕을 차지한 안이슬(청주시청)과 MVP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남자 대학ㆍ일반부 EP1만m에서는 이훈희(오산시청)가 14점을 획득해 최광호(대구시청)와 동률을 이뤘지만 마지막 바퀴에서 선두를 뺏겨 아쉽게 준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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