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남원코리아오픈' 개막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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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한롤러스포츠연맹 댓글 0건 조회 2,249회 작성일 16-04-25 08:54본문
'2016 남원코리아오픈' 개막식 성황리 개최
입력2016.04.24 21:26 최종수정2016.04.24 21:26

사진=대한롤러스포츠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2016 남원코리아오픈' 개막식이 23일 오후 6시 남원시 춘향골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남원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제6회 한국-대만 롤러스포츠 친선교류전을 겸해 치러지고 있다. 개막식에도 주한국대만대표부 진용금(陳龍錦) 부대표와 구기(邱琪) 공보관, 대만롤러스포츠연맹 창핑쳉 회장 등 대만 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유준상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이번 남원코리아오픈은 대한체육회 회원단체인 대한롤러경기연맹과 국민생활체육회 회원단체인 전국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가 통합한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출범한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대회"라고 소개하며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음을 알렸다.
대만대표부 진 부대표도 축사를 통해 9회째를 맞은 이번 남원코리아오픈 국제롤러경기대회가 성공적인 국제대회로 치러지길 당부했다.
이환주 남원시장도 "철쭉제 개막일을 맞아 치러지는 코리아오픈이 최고의 국제대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남원시가 앞장서 지원할 것이다"며 "이번 대회에 18개국 170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김인태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 국장과 조용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도 축사를 통해 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장종한 남원시의장과 박문화 부의장도 참석해 축사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기원했다.
또한 남원시립국악단의 식전 공연과 소프라노 정수경 교수와 바리톤 곽상훈 교수가 함께한 축하공연을 통해 행사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일본, 중국, 대만 등 18개국 1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남원 춘향골체육공원 일대에서 스피드, 인라인하키, 프리스타일(슬라럼) 경기가 열리고 있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남원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제6회 한국-대만 롤러스포츠 친선교류전을 겸해 치러지고 있다. 개막식에도 주한국대만대표부 진용금(陳龍錦) 부대표와 구기(邱琪) 공보관, 대만롤러스포츠연맹 창핑쳉 회장 등 대만 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유준상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이번 남원코리아오픈은 대한체육회 회원단체인 대한롤러경기연맹과 국민생활체육회 회원단체인 전국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가 통합한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출범한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대회"라고 소개하며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음을 알렸다.
대만대표부 진 부대표도 축사를 통해 9회째를 맞은 이번 남원코리아오픈 국제롤러경기대회가 성공적인 국제대회로 치러지길 당부했다.
이환주 남원시장도 "철쭉제 개막일을 맞아 치러지는 코리아오픈이 최고의 국제대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남원시가 앞장서 지원할 것이다"며 "이번 대회에 18개국 170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김인태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 국장과 조용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도 축사를 통해 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장종한 남원시의장과 박문화 부의장도 참석해 축사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기원했다.
또한 남원시립국악단의 식전 공연과 소프라노 정수경 교수와 바리톤 곽상훈 교수가 함께한 축하공연을 통해 행사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일본, 중국, 대만 등 18개국 1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남원 춘향골체육공원 일대에서 스피드, 인라인하키, 프리스타일(슬라럼) 경기가 열리고 있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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