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전국 롤러대회 일반부 EP1만m서 손근성,우효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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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한롤러스포츠연맹 댓글 0건 조회 3,027회 작성일 16-04-15 18:18본문

제35회 전국남녀종별롤러경기대회 첫째날 EP1만m 경기에서 남자일반부 손근성(경남도청)과 여자일반부 우효숙(안동시청)이 1위를 차지했다.
26일 나주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35회 전국남녀종별롤러경기대회 1일차 남자일반부 EP1만m에서는 지난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손근성(경상남도청)이 이상철(대구광역시청)을 1점 차이로 앞서 1위를 기록했다.
같은 부문 여자일반부에서는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2015 세계선수권대회, 월드게임 등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획득하며 '장거리 여왕’으로 불리고 있는 우효숙(경북 안동시청)이 김주희(전남 여수시청), 정고은(충북 청주시청)을 가볍게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남자초등부 P3000m 경기에서는 이호탁(경남 분성초6)이 14점을 획득해 1위에 올랐고, 여자초등부 P3000m 경기에서는 권혜림(충북 진흥초6)이 김이지(경남 자은초6)와 같은 점수를 획득하였으나,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오전 진행된 개회식에는 강인규 나주시장, 김옥기 전라남도의회 의원, 김상민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유준상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유준상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한롤러경기연맹과 전국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의 통합으로 롤러스포츠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더 나아가 롤러스포츠 종목이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 채택될 수 있도록 선수, 지도자, 임원 모두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내일 열리는 2일차 경기에서는 초등부 최우수 선수가 결정된다.
제35회 전국남녀종별롤러경기대회는 오는 30일까지 총 5일간 개최된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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