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 김진영·안이슬, 타이베이 하계 U대회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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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한롤러스포츠연맹 댓글 0건 조회 919회 작성일 17-11-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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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2017.08.21 19:29


2017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롤러 김진영(안동시청·위덕대)과 안이슬(청주시청·순천향대 대학원)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김진영은 타이완 타이베이 잉펭 강변공원 롤러경기장에서 열린 하계 U대회 롤러 T(타임트라이얼) 300m 결승전에서 23초 94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김진영은 개최지 타이완의 기대주였던 카오마오체(24초 371)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동메달은 24초 452를 기록한 우리나라의 홍승기(전북체육회·서남대)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열린 여자 T300m에서는 안이슬이 25초 805로 금메달, 신소영(대구시청·경북과학대)이 26초 570으로 동메달을 각각 따냈습니다.


여자 EP(제외+포인트) 1,000m 결승전에서는 유가람(안양시청·대림대)이 16점을 획득해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한국 롤러 대표팀은 대회 첫날 금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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