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원, 문체부장관배 롤러 여중부 2관왕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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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한롤러스포츠연맹 댓글 0건 조회 1,113회 작성일 17-11-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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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 2017년 08월 08일


전도원(오산 성호중)이 제2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시ㆍ도대항롤러대회 여중부에서 2관왕을 질주했다.

전도원은 8일 전남 나주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최종일 여중부 포인트(P) 3천m 결승에서 10점으로 윤혜림(울산 옥현중)과 동률을 이뤘지만 결승선을 먼저 통과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도원은 이어 열린 3천m 계주에서도 박재연(안양 귀인중), 박소민, 우지수(이상 성호중)와 팀을 이뤄 경기선발이 4분33초784로 전남선발(4분36초F)을 제치고 우승하는데 기여해 2관왕이 됐다.

또 남중부 P3천m의 이현서(성호중)는 6점, 여자 일반부 P5천m의 이나나(인천서구청)는 12점을 획득해 각각 배재서(논산중), 최예운(경남도청)과 동률을 이뤘지만 역시 마지막 바퀴를 먼저 통과해 1위에 올랐고, 남초 5ㆍ6학년부 T-300m 박민채(인천 해송초ㆍ28초984), 남초부 3천m 계주 인천선발(4분46초064), 여초 5ㆍ6학년부 제외(E) 3천m 남지민(해송초ㆍ5분41초372)도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경기도는 시ㆍ도 종합에서 175점으로 충북(209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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