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솔밭중 이예림 학생, 전국소년체전 '롤러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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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한롤러스포츠연맹 댓글 0건 조회 2,664회 작성일 17-11-0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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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5월 29일 15시 35분


충북 청주 솔밭중학교 이예림 학생


롤러의 기대주가 탄생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충남 논산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롤러경기에서 충북 청주 솔밭중학교 이예림 학생(3년)이 3관왕을 차지했다.

300M T.R 부문( 27.604초),  1000M(1:41.839초), 3000M계주 등에 출전한 이양은 이들 경기에서 모두 월등한 기량으로 3관왕을 차지해 충북, 나아가 한국 롤러의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이양은 5살 때부터 롤러를 타기 시작해 초등학생이 되면서 롤러 선수로 활약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많은 훈련량으로 다른 선수들보다 더 성실하게 실력을 다져왔으며 무엇보다 롤러를 즐기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선수생활을 하고 있다.
 
힘든 훈련과정에서 이양의 부모들은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학교에서도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양은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3관왕을 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솔밭중 김종신 교장은  “이예림 학생은 평상 시 항상 밝은 얼굴로 성실히 학교 생활을 하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이예림 학생은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무한한 선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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